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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인사말

이상적 사회를 향한 발걸음  남해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헬퍼
안녕하세요 저희는 남해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헬퍼입니다.
우리 동아리는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돕는 사람을 의미하기 위해 헬퍼라고 이름 붙이게 되었습니다. 
2014년에 창설되었으며, 2016년 현재 2학년 13명, 1학년 7명을 합하여 총 20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남해노인전문병원, 길현미술관, 유배문학관에서 환경정화, 산책 도우미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장애인축구대회지원, 기타업무보조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래전부터 이상적인 사회를 꿈꿔왔습니다. 모두가 평등하고 가치 있고 활기 있는 삶으로 가득 찬 그런 사회를 말이죠. 하지만 오래전부터 그런 사회는 그저 꿈의 유토피아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모두가 풍족하고 행복한 삶을 꿈꾸는 것이 바램이었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볼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주변 환경 때문에 자신을 희생하거나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세상 모두가 행복해 질 수는 없는 것일까요?

우리는 아주 어릴때부터 돕는 마음을 배웁니다. 그 마음은 상대가 도움을 원할 때 도와주는 것입니다.돕는 마음의 범위는 아주 거대하고 넓어서 식물에게 물을 주거나 어머니와의 포옹도 누군가의 돕는 마음이 됩니다. 돕는 마음은 우리가 중학교에 입학할 때부터 행동으로서 더욱 더 드러나게 됩니다. 바로 '봉사활동'을 통해서죠. 우리는 장애를 가진 사람에게는 가능한 많고 다양한 기회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노인들에게는 복지와 편의를 제공하거나 혹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줌으로서 봉사활동을 합니다. 이때 봉사활동을 단지 봉사시간 채우기가 아닌 진심으로 누군가를 돕는다는 마음으로 한다면 앞서 말한 이상적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우리의 힘이 더욱 더 성장하게 될것입니다.

우리가 남해장애인복지관 내에서 하는 꾸준한 봉사활동과  우리나라, 전 세계에 걸쳐 실행하는 이러한 모든 활동들은 이상적 사회를 건축하는데 유용한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돕는 마음을 통해 다른 모든 이를 바라보고 돕는다면 어느 작은 행동하나라도 이상적 사회를 지을 수 있는 벽돌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희동아리에게 저희 글을 실을 기회를 주신 복지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더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는 헬퍼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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